태그 : XBOX360

2009/04/19   드림클럽(후타바 리호) 관련 뻘 글. [29]
2009/03/01   주말도 가고~ 휴가도 가고~ [24]
2009/01/04   간만의 오프라고 해야 하나... [31]

드림클럽(후타바 리호) 관련 뻘 글.

보지도 못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로 바탕화면 만드는 난 뭥미...ㅋ


재미있는 포스팅거리도 없는데 재미없는 군바리 일과나 끄적이는 제가 너무 구리구리해서...ㅎ
오늘은 게임 관련 포스팅 하나 하려고 합니다.

걍 게임 이야기.

최근에 아이돌 마스터의 대항마(라고는 하는데 개발사가 최근에 반다이 남코에 먹혔음)라고 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드림클럽"에 관련된 짜투리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드림클럽이란 게임은 XBOX360으로 개발되고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게임(?)입니다.
제작은 D3 퍼블리셔이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는 D3.
심플시리즈로 많이 알려졌지요.
오네챤바라, 지구방위군... 그외에 등등.
요즘엔 드림클럽을 준비하고 있는데, 사실 이 회사는 예전부터 PS2로도 꾸준히 작품을 밀던 회사입니다.
다만, 괴작 아닌 괴작이 좀 있어서(물론 제 기준에서) 존재감이 별로 없던 회사이긴 합니다.

아무튼 드림클럽의 내용을 보면, 순수한 마음[...]을 가진 남자 주인공이 주중에 뼈빠지게 알바해서 주말에 캬바쿠라클럽에서 흥청망청 쓰고 오는 게임입니다.
주중에 개노가다 해서 주말에 불태운다니 뭐 이런 근성남이 있나...

캐릭터들도 다 제각각 개성이 있어서 취향별로보는 즐거움이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 시스템은 아이돌 마스터 시스템과 대동소이해 보입니다만.


아무튼 이런 여성들과 놀고 오는 게임인 거시였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애들도 몇 있는데 기분탓이겠죠.





개중에 후타바 리호라는 캐릭터가 있는데요, 사실 이 캐릭터는 D3에서 만든 게임에 예전부터 출연해온 제법 역사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 캐릭터가 후타바 리호.





리호가 나온 작품을 보면 "Love Songs ~아이돌이 클래스 메이트~", "후타바 리호 14살 ~여름~", "후타바 리호 19살 ~겨울~" 요렇게 되겠습니다.
참 글로 적기도 쑥스러운 걸 보니 저도 나이가 먹었나봅니다.
아무튼 첫 작품이 Love Songs인데, 여기서 히로인중 한 명으로 첫 출연을 합니다.
인기가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는데 후에 후타바 시리즈로 14살, 19살 시리즈가 나오고...
캐릭터 설정은 그라비아 아이돌.


왼쪽부터 러브송, 후타바 시리즈.
참 부담스럽게 성장했네...





여기서 잠깐 집고 넘어갈 괴작이 하나 있으니... 바로 문제의 "러브어퍼"라는 게임.
걍 수영복 입혀놓고 권투질 하는 게임입니다.
이 무슨 괴악한...


문제의 러브어퍼. 일본에서는 핸드폰 게임으로도 팔아먹었습니다.
딱 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은 "직관적"인 케이스 디자인.
무려 정발판.


그건 그렇고 3D 캐릭터의 괴리감이 매력이라면 매력.
보다가 뿜은 설명도 매력.
협찬은 부산의 ㅇㅇ매장





이번 작품에서 리호는 클럽에 몰래 나와서 일하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후타바 리호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이 정말 많습니다.
오네챰프루랑 오네짬뽕(?)에도 등장했었고...
제가 알기로만 10가지가 넘는 작품에 출현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조사해보니 30가지가 넘는군요.
아무튼 캐릭터 설정이 계속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라비아 아이돌 컨셉은 쭉 밀고 나갈 것 같습니다.
추가로, 성우는 계속해서 고토 유코네요.

그건 그렇고 이런 포스팅하니까 일빠에 오덕같아서 죄송여.
주인장은 게임에 관심이 많을 뿐입니다.
오해마시져? ㅋ...


후타바 리호 공식 홈페이지까지 있다.
최근엔 2집도 발매했답니다.
여러모로 줏대있는 D3.
by 근로청년 | 2009/04/19 21:02 | :: Game & Ani :: | 트랙백 | 덧글(29)

주말도 가고~ 휴가도 가고~

참고로 길 건너에는 로자리오라는 이름의 점포도 있음.


휴가 다녀왔슴당.
주말 껴서 나오는 휴가라 짧다면 짧은 휴가지만...
그래서 걍 부산에서 삐대다 왔습니다.
걍 맛난거 먹고, 놀고, 겜하고, 돌아댕기고...ㅎ

경성대 / 부경대에서 삐대기.
부산 경성대와 부경대 사이에 위치한 골목입니다.
골목을 컨셉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네요.

골목 안에는 바, 노래방, 라이브 바, 주점 등이 있습니다.

라이브바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주점입니다.

전시관 입구입니다.

골목 전경입니다.

골목 전망대에 달려있는 종탑.

다른쪽 입구입니다.

역시 골목전경.

골목대장님 성함이십니다.



엑박 바꿨습니다.
오리지널 초창기 모델인 제퍼를 썼는데 신공정 제스퍼로 교체~
전에 쓰던 모델 시리얼을 보니 무려 06년도 모델이더라구요.
HDMI단자를 연결하려고 보니까 사운드 출력 문제가 걸려서...

사소한 트러블의 예감.
아시다시피 케이블 꼽는 부분이 두꺼워서 간섭현상이 생긴답니다.

그래서 쪼갰습니다.
잘 쪼개지네요.

이것이 상부상조, 공생의 길...



휴가나가서만 할 수 있다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이번이 딱 4번째 플레이가 되겠네요.
걍 재미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테크니컬 셋 하다가 추장에서 자꾸 발리네요.
좀 하다보니까 깰 수 있을 거 같아서 룰루랄라 도전했는데 이건 뭐... 앞 스테이지 판정이 좋아서 그런지 자꾸 SIN만 나오네영.
결론은 생각지도 못한 요소로 인해 관광좀 당하고 걍 SIN을 클리어 했다는 이야기...

커스터마이저 셋 플레이中 찰칵.
Sweet Shining Shooting Star.
가슴을 후벼파는 마지막 삑사리...


유비트도 해봤습니다.
멋모르고 난이도 6개부터 시작했다가 클리어했습니다.[...?]
걍 난이도 7개까지 해봤는데 다 깨버렸습니다.
뭥미 이거...
by 근로청년 | 2009/03/01 21:45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24)

간만의 오프라고 해야 하나...

야라나이Car


우선 이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도 바빠서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on_

간만에 아르 오프모임 다녀왔습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이야기좀 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상의했습니다.
팀장은 여전히 ㅜㅏ했고, 광은 여전히 광스러웠고, 일본으로 다시 사라지는 무는 무무스러웠고, 홍일이는 여전히 소년다웠고(ㅎㅎ), 아약후 횽님은...ㅎ, 쇼콜씨 본 건 처음이었는데 아주 즐거웠습니다. 허심탄회한 이야기도 했고...
근데 저와 둥드는 왜 자꾸 안주감이 되는지...ㅋ

사실 서울 올라갔다 오기 이틀 전엔 부산에 들렀다 왔습니다.
머리도 식힐겸 겸사겸사 다녀왔지요.
게임도 샀는데 아직까지 하질 못했습니다...on_
빨리 해봐야 되는데...

국방의 의무 세계편(?), 건담무쌍2


구입한 책들.

반디반디.


교보, 영풍, 반디에 들러서 책좀 사왔습니다.
사실 처음엔 소설 사러 갔는데 둘러보다 보니 만화책만 잔뜩, 헐킈...
소설책은 걍 나중에 사기로 했습니당.
사실 사봐야 시간이 없어서 못 읽을 것 같고... 그런데 만화책은 샀습니다. 흐...

우미노 치카씨 신작이라네요. 3월의 라이온.

전부터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꼬여서...
우선 있는 것만 들고 온 미나미가.

애니메이션은 좀 병맛이었는데 만화책은 마음에 들어서...
스모모모모모모 1~11편.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

마리아 홀릭을 보았습니다.
만화책으로도 있던데 애니메이션부터 볼 기회가 생겨서...
제목 보고 "백합"아닌가 불안했는데 이건 뭐...ㅋㅋㅋ

아 나, 사내새퀴가 헛갈리게 디질래영...





화이트 앨범도 나왔네요.
처음엔 히라노 아야가 모리카와 유키역을 맡아서 반신반의 했었는데... 괜찮습니다.
미즈키 나나가 연기하는 오가타 리나는 말 할 나위가 없고...
배경은 1986년이네요.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아이돌 붐이 일어난 것이 딱 80년대였으니 딱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위기도 맞아 떨어지고... 화이트 앨범이 나름대로 구닥다리 연애 이야기라서 정말 괜찮은 매치가 아닐런지.
아무튼 앞으로 기대되네요.
아직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인 마나도 빨리 보고싶고...
홈페이지 가서 보니까 엄청 똘망똘망하게 그려놨던데. 성우가 나기님(토마츠 하루카)이라 더 기대되는듯... -ㅁ-)

86년이면 저는 한참 유치원 다닐 시기로군용.

애인이 아이돌이면 어떤 기분일까요.

모리카와 유키 등장.
히라노 아야가 나름 노력한 듯...

주인공과 유키.
주인공 나름 훈남인 것 같네영.

헐킈 야요이님...

미사키 선배는 좋군영...

아키라 이샡퀴 왜 이리 츤츤거리는 캐릭으로 변했지...;

하루카도 예쁘게 그려놨습니다.

희대의 아이돌 오가타 리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착한 캐릭터입니다.

천재 가수, 크리에이터, 리나의 오빠인 오가타 에이지.
시대도 시대이거니와 설정도 참...
자꾸 T.K가 생각나는 건 저 뿐인가요?
이숙 삼촌은 동감하시려나...
by 근로청년 | 2009/01/04 22:33 | :: Game & Ani ::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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