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JMAX

2009/08/10   디맥 세이브 증발 & 기타 등등 [31]
2009/03/01   주말도 가고~ 휴가도 가고~ [24]
2008/12/24   성탄전야 [26]

디맥 세이브 증발 & 기타 등등

넹, 증발했습니다. -_-);
다음주 훈련간다고 방정리도 좀 하고 축~ 늘어져있다가 PSP가 손에 잡혀서 켜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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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선력을 받아라신발, 이게 뭐야아아~~~!


블랙스퀘어도 켜봤는데 역시 마찬가지더군요.
세이브 파일 증발현상을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펜타비젼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on_
야이, 토나오는 100% 미션은 또 어떻게 깨라고!!!
진짜 UMD 발로 밟아버리려다 겨우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 어흐흑...
켜긴 켰으니까 한 두판 하긴 했는데 곡도 없고, 정신적 공황으로 인해 플레이도 안되고...

정줄_놓고_無피버_플레이.avi

절규속_삑사리_플레이_2.avi





정신나간 포스팅은 잠시 위로 밀어두고...
지난 목요일부로 작전보좌관에서 본부포대장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참모에서 지휘자로 바뀐것이지요.
역시 견장의 무게는 무거웠습니다.

푸른 견장과 보리자루.


파견도 있고, 군사영어반 가는 선임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중위들 끼리 노가리판식사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업무 이야기도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고...
이런 소소한 즐거움으로 인해 하루하루 사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소는 청주의 "올리브 팜"

진짜 조낸 먹은듯...ㅋ



다녀오니 대대장님께서 관사 앞에 고기를 굽고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이 붙잡혀서 먹었습니다.[...]

아아, 좋은 화력이다.



다음날인 토요일, 사격제원통제관이 나가자고 꼬셔서 머리 자르고 족발보쌈 먹고 왔습니다.
이거 무슨 본격 먹거리 포스팅 삘 나네염...

얼마만에 먹는 보쌈인가... ㅎㅇㅎㅇ

후식으로 우월한 빙수~빙수~



그 다음날은 또 브라보 포대 회식이라네여, 헐...
또 낑겨서 조낸 구워먹었습니다.

우홋, 멋진 남자사수.

함께 볶지 않겠나.
보, 볶겠습니다!
필요없어!
by 근로청년 | 2009/08/10 00:40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31)

주말도 가고~ 휴가도 가고~

참고로 길 건너에는 로자리오라는 이름의 점포도 있음.


휴가 다녀왔슴당.
주말 껴서 나오는 휴가라 짧다면 짧은 휴가지만...
그래서 걍 부산에서 삐대다 왔습니다.
걍 맛난거 먹고, 놀고, 겜하고, 돌아댕기고...ㅎ

경성대 / 부경대에서 삐대기.
부산 경성대와 부경대 사이에 위치한 골목입니다.
골목을 컨셉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네요.

골목 안에는 바, 노래방, 라이브 바, 주점 등이 있습니다.

라이브바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주점입니다.

전시관 입구입니다.

골목 전경입니다.

골목 전망대에 달려있는 종탑.

다른쪽 입구입니다.

역시 골목전경.

골목대장님 성함이십니다.



엑박 바꿨습니다.
오리지널 초창기 모델인 제퍼를 썼는데 신공정 제스퍼로 교체~
전에 쓰던 모델 시리얼을 보니 무려 06년도 모델이더라구요.
HDMI단자를 연결하려고 보니까 사운드 출력 문제가 걸려서...

사소한 트러블의 예감.
아시다시피 케이블 꼽는 부분이 두꺼워서 간섭현상이 생긴답니다.

그래서 쪼갰습니다.
잘 쪼개지네요.

이것이 상부상조, 공생의 길...



휴가나가서만 할 수 있다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이번이 딱 4번째 플레이가 되겠네요.
걍 재미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테크니컬 셋 하다가 추장에서 자꾸 발리네요.
좀 하다보니까 깰 수 있을 거 같아서 룰루랄라 도전했는데 이건 뭐... 앞 스테이지 판정이 좋아서 그런지 자꾸 SIN만 나오네영.
결론은 생각지도 못한 요소로 인해 관광좀 당하고 걍 SIN을 클리어 했다는 이야기...

커스터마이저 셋 플레이中 찰칵.
Sweet Shining Shooting Star.
가슴을 후벼파는 마지막 삑사리...


유비트도 해봤습니다.
멋모르고 난이도 6개부터 시작했다가 클리어했습니다.[...?]
걍 난이도 7개까지 해봤는데 다 깨버렸습니다.
뭥미 이거...
by 근로청년 | 2009/03/01 21:45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