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군바리

2009/12/25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6]
2009/11/27   지금 시각 오전 05:26 [12]
2009/10/15   드림클럽 레이카 루트 [27]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쥔장입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징글징글벨벨~
연말이라 바쁘신 분도 계시겠지만 모두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연휴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0년 군사령관 교육훈련 준비 사열 준비한답시고 화요일에 출근해서 지금 퇴근한 쥔장은 또 자러갑니다 ㅎㅎㅎ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by 근로청년 | 2009/12/25 13:46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6)

지금 시각 오전 05:26


훈련 갔다가 이제 복귀했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겨울 날씨네요, 많이 춥습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피곤한데 짧게 써야겠네용.
저는 좀 자야겠습니다. ㅎㅎ
by 근로청년 | 2009/11/27 05:26 | :: 軍人之道 :: | 트랙백 | 덧글(12)

드림클럽 레이카 루트



사단에서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보병연대 전투지원중대 전술훈련 평가관으로 파견을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럽기도 했고, 최근엔 좀 많이 꼬여서 짜증도 났습니다만, 바람 쐬고 온다고 생각하고 다녀왔습니다.
병과가 병과인지라 화력분야랑 4.2" 박격포를 보았습니다.
지적도 많이 했고...

항시 느끼는 거지만, 평가를 받는 것도 어렵지만 평가를 내리는 것도 어려운 거 같습니다.
과연 나의 평가가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자문자답도 많이 하는 편이고... 단순히 생각이 얽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최근엔 가치판단의 기준도 많이 흐려진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붕 떠있는 이유도 모르겠고.

한동안 멍하니 있어보고, 그래도 안되면 더 멍때릴 생각입니다.
더 생각해봐야 머리만 복잡해질 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레이카 지명, 그 이후.


네거티브한 내용을 깔았으니 포지티브한 뻘글이라도 있어야지. ㅇ>-<
하다보니 이노무 사투리가 참 어렵더군요.
경상도 사투리라고 말이 전부 다른 건 아닌지라 자막으로 표현하는 게 한계가 느껴집니다.
특정 단어 빼고는 단순 억양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서울말하고 다른 것도 없으니까요.
평소때야 의식 안하고 쓰고 들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사람 발목을 잡을줄이야;
아무튼 의식 안하다 만들어서 넣으려니 새삼 사투리가 참 어렵게 느껴지지 말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게임할 수 있는 시간이 극히 제한적이라 올라오는 속도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ㅠ_-)...


어쩌긴 어째 돈 다 썼으면 집에 가야지...
그건 그렇고 쿨뷰티 칸사이 여자일줄 알았는데 은근 웃기는 볼링녀였다니...
by 근로청년 | 2009/10/15 01:11 | :: Game & Ani ::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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