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몰아서 하는 포스팅.
예, 몰아서 하는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시간 없고 귀찮아서 안했는데... 잊혀지기 전에 해놓으렵니다.
여전히 영양가는 없습니당.
▷ 구입 목록
운동화 샀습니다.
아디다스 메가바운스 신고 돌아다녔었는데 발에 안맞는 것 같아서 샥스로 와버렸습니다.
근데 이게 또 메가바운스에 길들여지니까 샥스가 불편하더군요.
덤으로 조깅화도 구입했습니당.
조깅화는 역시 아식스 or 뉴밸런스가 딱 맞는 거 같더군요.
둘이 합해 30만원.


조깅할때 귀가 허전해서 MP3도 구입했습니다.
기종은 NWZ-W202.
무려 스포츠용 MP3를 표방하면서 방수기능이 거의 전무합니다.
땀 안흘리시는 분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운동하면서 땀 안흘리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내년까지는 리콜이 가능합니다.
혹시 구입하신 분이 계시다면 실컷 쓰시다가 기한에 맞추서 리콜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능은 소니답지 않게 심플하면서 좋습니다.

▷ 게임

최근엔 블레이 블루좀 하고 있습니다.
퇴근해서 한 두판 하면 시간이 딱 맞더군요. 취침시간하고 딱... ㅜ_-)
개인적으로 길티보다 게임이 어려워진 거 같습니다.
처음 플레이때는 길티 생각하고 버스트 넣었다가 개고생도 하고...
간만에 할만한 격투게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애초에 군복이 초미니에 등 다 파인 건...ㅎ
아니 그냥 그렇다구여...
마지막으로 初音ミク -Project DIVA-

"보이스웨어를 이런식으로도 쓸 수 있다!"라고 전 세계에 알려버린 우리의 미쿠.
게임을 하다 보면 리듬게임인지 옷갈아입히기 게임인지 구분이 안되지만 이제와서 그런 거에 신경쓸 정도로 본인은 소인배가 아니니 신경 끄시졍.
미쿠미쿠미쿠미쿠...
PSP 오리지널곡 "The secret garden"
ひ・み・つ♡
▷ 귀찮지만 해야하는 선정리
제 자신도 이해 못하는 부분중에 하나.
그것은 나름 결벽이 있어서 쓸대 없는 곳에 정력 소비를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간만에 멀쩡한 컴퓨터 뜯어서


사실 안해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