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공포의 RCT................................
RCT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정말 짜증납니다.
전투지휘검열에선 제가 있던 중대는 연본 소속 전투중대였지만
한시간 떨어진 거리의 독립중대였고
주변에 워낙 큰 대대들이 많았던지라 검열관이 오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오던 안오던 준비는 해야 했기에 밤도 많이 샜죠.
작전장교, 작전보좌관도 고생이지만 정보과 작전과 모두..
보안 검열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스 받는일이 끝도없죠.
하여간 무사히 끝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