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에...



협조해준 댕구리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나중에 횽이랑 맛나는 거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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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근로청년 | 2009/05/05 22:17 | :: 軍人之道 ::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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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이진 at 2009/05/05 22:25
과롴샄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7
뭐라는 거임...
Commented by 보라이슬 at 2009/05/05 22:26
ㅠㅠㅠㅠㅠㅠ 형의 마음이 막 전해져오는거 같아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7
ㅋㅋㅋ
넌 이렇게 살면 안돼!
Commented by 연이 at 2009/05/05 23:19
죤내 안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7
엄허나 ㅋㅋㅋ ㅜㅜ
Commented by 염개 at 2009/05/05 23:23
님 완전 패러디 적절하네여 [.....]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7
즈가 원래 좀 적절함. ㅋ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5/05 23:27
그림 미묘하게 무섭(아악)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7
두렵게 생기긴 했네요. (끼악)
Commented by Karl at 2009/05/05 23:52
전미가 울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8
꺼이꺼이.(...)
아메리칸 스케일이라니...
Commented by 후니군 at 2009/05/06 01:07
평범한 패러디가 아니군여...
한 컷, 한 컷에 인생의 통한이 느껴짐 ㅠㅠㅠ ()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8
님이 좀 이해력이 있는듯...
Commented by M-Yuki at 2009/05/06 01:21
헐ㅋ 의외로 내가 말한 대사 그대로 갔다능ㅋ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8
대사 훌륭하지 아니한가.
Commented by RH at 2009/05/06 05:30
....슬픈 현실이군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8
피할 수 없어서 더 슬픈 현실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레아민 at 2009/05/06 06:22
ㅠㅠ외엔 할말이 업음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8
헉 십라 너가 그러니까 더 슬프잖아;
Commented by dinosur at 2009/05/06 07:49
남들이 군대가면 국방부 시계가 팽팽 도는 것 같지만 자기가 가면 무자게 느려지는 것 같다죠 ^^;;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1:59
그러게요.
남 시계는 졸라 빨라 보이는데 ㅋㅋㅋ
Commented by xiaoryu at 2009/05/06 12:20
그저 가능한 한 쉬엄쉬엄 하시면서 건강 챙기셔야해용~
오랫만에 들렀는데 과로사하시면 저는 갈 곳이 없을 뿐이고..ㅜㅜ?!?
오래오래사세요...어흑..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2:00
헐... 갈 곳이 없으면 안되죵 ㅋㅋㅋㅋ
쉬엄쉬엄 하도록 노력 할게요 ㅋ
Commented by 가든블루 at 2009/05/06 22:31
정말 수고하네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2:00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가든블루 at 2009/05/06 22:33
건강 챙기세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2:00
님도 건강 챙기셔요~ ^^
Commented by 아약후 at 2009/05/07 09:51
죽으면 꼭 불러. 멀어도 조문은 가줄께 /흑흑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2:00
죽으면 영혼이 되어 횽님을 영접하러 가죠. /간지
Commented by StormyWing at 2009/05/07 20:09
크읔.. 웃을수가없어 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08 22:01
크윽...
같은 처지에 이러기 없기입니다?
Commented by 어떤사람 at 2009/05/11 11:14
제가 군대 가신 모 님이 전역하실 때가 돼서 '어? 벌써 나오세요?' 했다가 다굴 당할 뻔 한 기억이 없는 것도 아니군요 ^^;;

근데 근님은 언제 전역하시나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16 20:26
ㅋㅋㅋ
저는 아직 1년 넘게 남았습니다.
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9/05/12 14:05
앍 ㅠㅠ

수고하셔요 ㅠㅠ 얼렁 나오시길 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16 20:26
앍 ㅜㅜ
감사합니다 ㅋ
Commented by Eljenaro at 2009/05/15 19:22
저거 닮은사람 어디 없나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5/16 20:26

난 아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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