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리 닐리리...

락 음악도 취향입니다. 존중좀?


요즘은 블로그질을 휴가때만 하는 것 같네요 ㅋ...
주둔지에서 재미있는 일이 있어야 뭘 그걸로 포스팅을 하지...on_
집에 갔더니 컴퓨터가 눈뜨고 봐줄 상태가 아니길래 월급 쪼개서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도 사고, 스피커도 사고, 케이스도 사고, 80기가 하드 얻고(?), 부품 뜯어서 청소하고, DDR1 얻어다가 달고 하니까 잘 돌아가네요.
시간이 흘렀어도 바톤은 좀 짱인듯.

오늘 포스팅도 걍 찍어놓은 사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누가 불쌍한 군인 델꾸 놀러가주시졍.

여러 사진들.
여기서부터는 테크니카 특집.



5,000원짜리 DJMAX 테크니카용 ID카드.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만, 물론 제가 고른 건 아니고 아니라 딱 집었더니 저게 나왔네요.
불만 있으면 직접 말로 하시져, 예?

엠육끼 역시 카드를 샀습니다.
역시 직접 고른 게 아닌데 저런 카드가 나오네요. 어쩌라구여?



노멀 두어판 하다가 바로 하드로 돌입했는데 개작살났음 ㅋ...

by 근로청년 | 2008/12/21 21:15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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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id at 2008/12/21 23:42
뭥미 이양반 휴가 알차게 보내다왔음 그런데 후유증 어쩔 ㅎ.....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5
ㅋ... 살려주세영.
Commented at 2008/12/22 2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6
그냥 좀 쉬다왔어요 ㅎㅎ
Commented by 桂郞 at 2008/12/22 23:30
보람찬 휴가 뒤엔 강도높은 근무가..........(응?)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6
헐킈...on_
Commented by 연이 at 2008/12/23 05:09
ㅎㅎㅎ 나도 저렇게 나뭇가지에 등 붙인 거리를 거닐고파. 여기 크리스마스는 로맨틱한 맛이 없어서 싫어. ㅠ 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6
도시 자체는 작은데 저런 아기자기한 게 많아서 ㅎㅎㅎ.
그래도 어때, 헤리포터 사는 동네잖아!!!
Commented by dinosur at 2008/12/23 07:46
아저씨 휴가 나왔으면 한방 쏘삼 아직 야밤의 추억을 잊지 못함 ;-p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6
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돈 들고 갑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esk at 2008/12/23 21:49
와 저 음란한 손길..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6
삼촌의 손길보다야...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4 13:05
축 성탄(-,-)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9/01/04 20:57
축 성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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