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과 교육이 바쁜 연말인지라, 작전보좌관은 따라서 바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수도 급감하였으니... 그냥 몸이 피곤하니까 다 귀찮네요.
개인적으로 자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는 편인데 요즘은 자는시간이 하루 일과중에 가장 행복합니다.
사실 이번 주말 휴가라서 집이 아니더라도 서울이나 가서 바람좀 쐬다가 올까 생각했는데, 근무도 꼬이고 일도 많아서 반납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 이번 다음주만 빼면 다음달까지 주말근무 다 들어가는 꼴인지라...
왜 업무보고랑 검열이 주말을 사이에 두고 있는거임.
요즘엔 자전거가 땡겨서 틈나는대로 인터넷으로 기웃거리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지...
한 100만원선에서 하나 구입해서 타고다닐까 생각했었는데, 탈 시간도 없거니와 탈 곳이 없습니다.
연병장을 뺑뺑 돌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사면 뭐해 탈 곳이 없는데...
마지막으로 바탕화면이나 하나 올리고 갑니다.
옆에 있는 포스트잍은 신경 끄시고...
원래 좌측 상단에 로고는 없는데 걍 구해서 붙여버렸습니다.
헨리에타.
프랑스에선 앙리에타라고 부르겠네요. 원작에서도 그러고...
블로그 포스팅 수도 급감하였으니... 그냥 몸이 피곤하니까 다 귀찮네요.
개인적으로 자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는 편인데 요즘은 자는시간이 하루 일과중에 가장 행복합니다.
사실 이번 주말 휴가라서 집이 아니더라도 서울이나 가서 바람좀 쐬다가 올까 생각했는데, 근무도 꼬이고 일도 많아서 반납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 이번 다음주만 빼면 다음달까지 주말근무 다 들어가는 꼴인지라...

요즘엔 자전거가 땡겨서 틈나는대로 인터넷으로 기웃거리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지...
한 100만원선에서 하나 구입해서 타고다닐까 생각했었는데, 탈 시간도 없거니와 탈 곳이 없습니다.
연병장을 뺑뺑 돌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바탕화면이나 하나 올리고 갑니다.
옆에 있는 포스트잍은 신경 끄시고...
원래 좌측 상단에 로고는 없는데 걍 구해서 붙여버렸습니다.

프랑스에선 앙리에타라고 부르겠네요. 원작에서도 그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