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는게 야상의 계절이 돌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 좀 가을답다고 해야 하나요. 뻥 뚫린 하늘을 올려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최근에 빅뱅의 하루하루를 듣다보니 들을만 해서 1집까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Verbal Jint도 같이 달리고 있네요.
고로 당분간 BGM은 빅뱅의 하루하루 ㅋ...

저번 휴가때 부산에 들렀다가 엠육끼 집에 들렀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물건을 집어왔습니다.
즉슨, 대학다닐때 나와 함께했던 CDP였습니다. 모델명은 999였던가...
아직도 잘 돌아가더군요.
은근 예전 생각에 5그람 정도 사색에 잠겼습니다.

주말에 짬 먹으러 식당에가니 인사행정관이 스팸을 까서 굽고있더군요.[...]
덕분에 FDC 인원들과 꼽싸리 껴서 스팸파티를 벌였습니다.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덕분에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