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염...
뭐 제목만 거창하네요.
사실 전에도 글을 썼지만 정식으로 타이틀(?) 붙이기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 강해서...
말 그대로 5달에 걸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랍니다.
이유는 물론 돈이 없으니까, 카드 긁기 싫으니까... 참 조악한 이유네요.
사실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한다기 보다는 악세사리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건 제 착각이 아니길 바랍니다.
▷ 이어지는 사진들

쓰고있던 흑축은 스페어로 모셔둘 생각입니다.
블루투스 동글이까지 해서 15.5만원 정도.

게이밍 마우스를 표방하는 제품이지요.
은근히 커서 손 작은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양면 다 쓸 수 있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마찰면의 마감 정도가 달라서 마우스 설정을 안해도 두 가지 해상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는 마소인데 패드는 Razer제품이네요

갈축 키감이 상당히 괜찮군요~

흰색이 은근히 깔끔해 보입니다.
감도도 괜찮구요.

위 사진에 나와있는 것 처럼 저런 기능을 수행하는 악세사리 박스입니다.

마찰부분 스페어 키트와 무게조절 추가 들어있습니다.

마우스야 아는 동생꺼 빌려다 쓰다 동글이 작살나서 일단 봉인시키고(고장난 건 아니지만...) 대대장님 쓰던 거 가져와서 쓰다보니까 영 손에 안맞아서(구 마소제품) 구입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키보드는... 뭐 그냥 무선으로 쓰고 싶어서 샀습니다 킈...
구입해서 만족을 느끼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럼 간만에 하는 포스팅은 여기까지~

일개 중위(진)이 전장영웅 브라이언 킴 대위님의 포스를 따라가기엔 한참 멀었지만...헐퀴
브라이언 킴 대위님이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엔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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