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잠잠했던 이유가~

현재 기분을 말해주는 플레"타"


검열과 훈련 때문에...ㄱ-
더 이상 말이 必要韓紙?
참고로 지금 퇴근해서 정신이 오락가락...ㅋ굳
언능 자야겠네영...
by 근로청년 | 2008/06/12 02:30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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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nosur at 2008/06/12 07:38
오늘따라 옆에 "군바리" 태크가 유독 크게 보이는근영 ;-D 수고하삼!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1
흥~
나중에 술 한잔 해야죵~
Commented by 桂郞 at 2008/06/12 07:58
아.....(눈물)
수고하십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1
ㅜ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오버군 at 2008/06/13 07:59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 :D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2
제대 할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리나? :D
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8/06/15 17:39
..... 수고하셨습니다아... 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2
감사합니다 ㅜㅜ
Commented by M-Yuki at 2008/06/16 11:24
픕픕픕
'검열관 잊지 않겠다 ㅅㅂㄻ'
상태구만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28 14:44
십라...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8/06/25 10:06
군생활중 가장 무서운건 검열이죠.
게다가 장교시라면 신상필벌ㄷㄷㄷ.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28 14:44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서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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