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그리고...

우리 대대의 화력지원계획보다는 주말의 야식지원계획에 더 몰두해있던 금요일 오후의 지통실에 울려퍼지는 단비와도 같은 울림이 있었으니...

"보좌관님 택배왔습니다."


대체 뭐가 왔지 응?



"박스가 좀 얇은데... 뭡니까 보좌관님?"
"아 이거 아는 사람이 VGA카드 보내준다고 해서, 아마 그거 같은데. 부시럭 부시럭..."






.


.


.




"보좌관님 이건 뭡니까?"
"보좌관님 이런거 좋아하시는구나..."
"보좌관님 좀 펴보겠습니다~"
"오~ 이거 로리타 그거 아녀? 그거?"


자, 잠깐! 아, 안돼!



.


.


.



뭐 결론은 유격땜시 일주일동안 자리를 비웁니다.


P.S - 쾅합숑과 낄아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잘 쓸게용.

오늘의 부록


시작은 하루카가...

치하야 스파이럴~

유키호도 좀 짱인듯.

야요이도 은근...

이, 이건 리츠코가 아냐;

역시 이오리는 마빡이 매력포인트?

고토P 손에 넘어가니 마코토도 순화되는구나.

아즈사는 여전히 그 위용을 뽐내고 있음.

아미 & 마미 트윈즈

좌하단 니히히~ 웃음이 은근 맘에드는 하루카.

비쥬얼 발군의 미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근로청년 | 2008/05/18 19:42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36)
트랙백 주소 : http://lolijin.egloos.com/tb/37480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esk at 2008/05/18 20:50
흑흑.. 그렇게 군덕은 되지 말라고 말씀드렸것만.. 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5
누가 군덕인가여...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05/18 20:52
흑흑.. 군덕이 되셨군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그러니까 누가...
게다가 저건 돈 주고 산 것도 아닌데...ㅜㅜ
Commented by 아델라이데 at 2008/05/18 23:05
ㅋㅋㅋㅋㅋ
왠지 상상된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상상하지 마!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8/05/18 23:31
결론이 유격이라니 되게 슬프네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차라리 유격이 속 편해서 좋던데;
Commented by Karl at 2008/05/19 01:29
군덕의 세계에 어서오세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아니 그러니까 아니라구요;
Commented by 桂郞 at 2008/05/19 08:46
'군덕' 되셨습니다.


"이거 야한 거 아냐?!"
"자네 이런 거 좋아하나?"
"득도 하셨습니다. 현실의 여자보다.....(이하생략)"
"로리콘 아닙니까?"


........제가 부대에서 동인지 받아봤을 때하고 같은 반응이 주변에서 나왔군요. 뻔한가 봅니다. (......)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그래도 저는 현실의 여자가 좋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Dack at 2008/05/19 14:35
군덕...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아니 이 분은!
그런데 저는 군덕이;;
Commented by M-Yuki at 2008/05/19 18:39
오덕오덕군덕.ㅎ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6
ㄷㅊ!
Commented by 月光花 at 2008/05/19 20:37
저.. 저거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7
이.. 이거
Commented by Arimus at 2008/05/19 21:23
ㅎㄷㄷㄷ
제가 GS메거진을 부대에 반입했을때와 같은반응이군요(!?)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7
아니 뭉님에게 그런 과거가...
Commented by 오버군 at 2008/05/20 05:31
...다행히 부대에 저런건 반입을 안해서.
푸푸푸푸풉
아. 간만에 제대로 뿜었(...)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7
이, 이거.
어서 사회에서 만나자능...
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8/05/21 17:23
......

그러고 보면 며칠 전 모 소위님이 놋북에 "오늘 당직때 볼 애니나 넣어와야겠다" 라고 하시더군요. 간부군덕도 멀리 있는 것이 아닌가봅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8
헐...
그런데 그 소위님 이름이...(...)
Commented by 사라 at 2008/05/22 18:48
...................................바보..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24 19:38
누가 바보냐 이 민간인 녀석이!
Commented at 2008/05/24 2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2
ㅎㅎ...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Commented by 桂郞 at 2008/05/25 15:12
......전역했습니다. (먼산)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2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파인 at 2008/06/03 19:45
헐 이건 뭐여.. 공식일러북은 아닌거 같은데, 좋쿠나..[..]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2
걍 고토P가 그린 그림책. ㅋㅋ
Commented by 케이진 at 2008/06/04 00: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미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3
이님 뭥미.
Commented by 후니군 at 2008/06/10 20:41
...제대로 걸렸네요 ㅋ
어휴, 오덕군덕님 'ㅅ'=3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6/15 21:33
님 거울보고 말하지 마시구여.
뭔 소릴 하는건지...ㅋ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