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대의 화력지원계획보다는 주말의 야식지원계획에 더 몰두해있던 금요일 오후의 지통실에 울려퍼지는 단비와도 같은 울림이 있었으니...
"보좌관님 택배왔습니다."
대체 뭐가 왔지 응?
"박스가 좀 얇은데... 뭡니까 보좌관님?"
"아 이거 아는 사람이 VGA카드 보내준다고 해서, 아마 그거 같은데. 부시럭 부시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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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님 이건 뭡니까?"
"보좌관님 이런거 좋아하시는구나..."
"보좌관님 좀 펴보겠습니다~"
"오~ 이거 로리타 그거 아녀? 그거?"
자, 잠깐! 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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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결론은 유격땜시 일주일동안 자리를 비웁니다.
P.S - 쾅합숑과 낄아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잘 쓸게용.
▷ 오늘의 부록
시작은 하루카가...
치하야 스파이럴~
유키호도 좀 짱인듯.
야요이도 은근...
이, 이건 리츠코가 아냐;
역시 이오리는 마빡이 매력포인트?
고토P 손에 넘어가니 마코토도 순화되는구나.
아즈사는 여전히 그 위용을 뽐내고 있음.
아미 & 마미 트윈즈
좌하단 니히히~ 웃음이 은근 맘에드는 하루카.
비쥬얼 발군의 미키~
"보좌관님 택배왔습니다."

"박스가 좀 얇은데... 뭡니까 보좌관님?"
"아 이거 아는 사람이 VGA카드 보내준다고 해서, 아마 그거 같은데. 부시럭 부시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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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님 이건 뭡니까?"
"보좌관님 이런거 좋아하시는구나..."
"보좌관님 좀 펴보겠습니다~"
"오~ 이거 로리타 그거 아녀?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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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쾅합숑과 낄아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잘 쓸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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