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고파~~~

아 눈깔 나와~ 띠용~띠용~


최근엔 정말 못 죽어서 사는 느낌.
뭔 일이 이렇게 많은지... 월화수목금금금.
당직 서면서 새벽 4시까지 일하고, 끝나고 와서 잠시 눈 붙이고 일어나면 또 업무. 카악~
그래도 살아있는 게 신기하네염.
근데 더 즐거운 건 다음주 주말도 당직.

나에겐 근침따윈 없다.
by 근로청년 | 2008/05/04 16:34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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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桂郞 at 2008/05/04 16:46
수고하십니다;;
어딜가나 초급장교는 바쁘군요. 더구나 사병과는 달리 책임이 무겁다 보니.....
Commented by 건전청년 at 2008/05/04 19:17
이쪽도 한분 있는데..
거 참 옆에서 봐도 딱해보이더군요
(...병사가 간부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서도;;)
근침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ㅇㅅㅇ
매일마다 풀 야근에 ㅅㄹ님 뒷바라지 ㄷㅇ님 뒷바라지 ㅈㄹ님 뒷바라지에 뭐(...)
Commented by 레몬향가득 at 2008/05/05 00:44
당직……
전 매일매일이 당직……(쉬고 싶어요 llorz)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05 09:13
桂郞/초급 장교의 숙명인 듯 합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으니까요 ㅎㅎ.
건전청년/저만큼이나 계원들도 고생시키는 게 참 미안하긴 합니다. 정말이지 계원들은 땡보가 아니지요.
레몬향가득/그게... 군대에서의 당직은 사회에서의 당직과는 쵸쿰 많이 틀립니다;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8/05/05 12:53
주말당직은 오전부터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흠.. 지겨우실지도..
저는 내일 태국으로 졸업여행갑니다.
Commented by 아델라이데 at 2008/05/05 14:43
어라..
일요일날도 못쉬는거야?;;
고생이네;;
Commented by Ikarna at 2008/05/06 11:38
근침은 근무 후 취침?
Commented by M-Yuki at 2008/05/06 21:58
아 안돼
짤방이 너무 그리운그림이라능(젭라)
Commented by 月光花 at 2008/05/07 04:40
왠지 님도 나와 살길이 비슷한듯함 [?]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5/08 20:49
힘들겠어요.
Commented by 오버군 at 2008/05/10 10:46
...역시 작보는 피를 토하고있군

난 3주후의 말련을 기다리며 즐거워하고있는데 -ㄱ-
Commented by Lℓ at 2008/05/11 14:19
/토닥/토닥 이님 고생하신다능 ㅠㅠㅠ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8/05/18 21:42
여러분/흑흑 제가 쫌 불쌍한듯...
Commented by Arimus at 2008/05/19 21:24
머엉 저도 당직할때 사병은 푸욱쉬고 간부들은 못자고 좌절하던데(..)힘새시와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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