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 사이에 생일이 이틀이나 지났습니다. 아마 야근이니 업무 파악이니 바빠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최근에 5.56mm탄 보다 독설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아이 햄볶아라~ 블로그에 징징 짜는 이야기 해봐야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거늘... -ㅅ-)> 그럼 황폐해진 정신을 가다듬고 내일을 위해 쉬러 가보겠습니다.
Karl/감사합니당~
FrontierJ/고맙습니당~
똥사내/헉헉~ 감사합니다~
육끼/하루하루가 스릴의 연속 ㅋ
룡아찌/전 영원한 소년~ ㅋㅋㅋ
푸른마음/감사합니당~ 역시 런닝화는 아식스가 짱인듯...
연이/헐, 잘 지내나 몰라. 열심히 뛰어야지 ㅋㅋ
오버러러러/활동화 매너쩜...
桂郞/감사합니다. 참 의미 있는 말이로군염.[...]
건전청년/아효 고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