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향가득/저는 부디 그런 하루하루를 기원합니다.
사타/때 되면 가야지. 연말에 몸 추스리고.
ForJustice/시간 참 빨리 흘러가네요.
케이진/이님 아직 고2였나여.
민/젭라.
하츠나기/이젠 마비에서도 뵙기 힘들어지겠습니다만, 아무튼 타지에서의 생활 잘 적응하셨길 바랍니다.
Selenite/형은 기운이 넘쳐도 별 다를 게 없다.
고맙다, 아무튼 수고했어.
재/같지 않은 연말 보내느라 너도 수고가 많다.
rainy/이미 지나버렸지만,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똥사내/해피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