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想


그 어떤 내일이 온다 해도 오늘 같지 않기를.

꿈에서 헤매는 기분 탓에 하루가 버겁다.

올해 연말은 그 어느 해보다 고질적이구나.
by 근로청년 | 2006/12/17 19:51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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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몬향가득 at 2006/12/17 20:23

전 하루하루가 꿈같습니다……
언제나 똑같은 하루……그 반복이 꿈이기를……
하지만 결국 꿈이 아닌것을 알기에 결국은 좌절……다 그런건가……llorz
Commented by 사타나키아 at 2006/12/17 20:36
민간인으로서의 마지막 연말임(..)
Commented by ForJustice at 2006/12/17 20:43
........... 흠... 저는.. 지금 연말인게 실감이 가질 않아요,,, 왠지..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인게....[먼산]
Commented by 케이진 at 2006/12/17 21:49
벌써 고 2 끝[..]이제 1년남았나...허어..
Commented by Eljenaro at 2006/12/17 22:36
2학기 성적 부ㅠ듐정쟇ㅁㄴㅇ햅ㄷ
Commented by 하츠나기 at 2006/12/17 23:11
요즘은 뵙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하기사 마비가 아니면 그럴만한 곳도 없는건가... 날씨 추운데 조심해서 지내세요우
Commented by Selenite at 2006/12/18 03:22
힘내! 요즘 기운 없어보여 ;ㅈ;
아 그리구 내 이글루에 한번 들려줘 >//<;;
겨우 완성했으니까;
Commented by M-Yuki at 2006/12/21 00:35
흠흠...나도 연말되니...복잡하다...심경이...털썩.
여튼...글의 분위기와는 다르지만, 일단 1차합격 축하~*
Commented by rainy at 2006/12/24 19:03
크리스마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좋은 연말연시 보내세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6/12/25 08:38
메리끄리스마스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6/12/28 01:36
레몬향가득/저는 부디 그런 하루하루를 기원합니다.
사타/때 되면 가야지. 연말에 몸 추스리고.
ForJustice/시간 참 빨리 흘러가네요.
케이진/이님 아직 고2였나여.
민/젭라.
하츠나기/이젠 마비에서도 뵙기 힘들어지겠습니다만, 아무튼 타지에서의 생활 잘 적응하셨길 바랍니다.
Selenite/형은 기운이 넘쳐도 별 다를 게 없다.
고맙다, 아무튼 수고했어.
재/같지 않은 연말 보내느라 너도 수고가 많다.
rainy/이미 지나버렸지만,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똥사내/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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