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日之感想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감상에 젖는 나를 보니, 이제 나도 애가 아닌가 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비 오는 날의 오후.
by 근로청년 | 2006/12/08 16:58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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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몬향가득 at 2006/12/08 18:33
어억……갑자기 어른의 향기가 물씬……(응?!)
Commented by *SW* at 2006/12/08 18:38
빗속에서 일하는 폥니임

감상에 젖은후 판마한판 ㅇㅇ [???]
Commented by Eljenaro at 2006/12/08 19:25
애가 아니라 펭니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6/12/08 20:13
완전 중년이네염
Commented by esk  at 2006/12/08 20:25
아니 근형, 왜 이러세요....;
Commented by 사타나키아 at 2006/12/08 20:54
인생의 황혼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
덜덜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6/12/08 21:51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수 있을까.. 라는 가사를 가졌던 노래가 생각 나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미르 at 2006/12/08 23:35
그러니까 그럴땐 절만나러와요(...)
Commented by 똥개 at 2006/12/09 00:57
당연히 애가 아니죠.
애는 20대 초반까지 인걸요 :D
Commented by 하프 at 2006/12/09 09:42
뿌췹 'ㅅ'
Commented by Jennifer at 2006/12/10 08:04
...난 어렸을때부터 감상에 젖었는데.
...어째서 그게 어른?!
Commented by dinosur at 2006/12/10 11:37
근님은 이미 아저씨삼 ;-p
Commented by 후니군 at 2006/12/11 10:34
...글루미 폥니.
Commented by 근로청년 at 2006/12/11 20:32
레몬향가득/그냥 주접싸는 거에용. [...]
소웨/뭥미 판마 휑니 젭라여.
민/젭라, 남말 할 처지 아니잖아여 님도.
유와샥/쵸딩은 저리가라 훠이.
삼촌/왜요. 삼촌은 나보다 늙었으면서~
사타낙/인생의 황혼이 오면 난 어떤 모습일까.
FrontierJ/저는 하루하루가 기억에 차곡차곡 남아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헤헤.
미르/제발 살려주세여.[...]
떵개/미안, 난 청년이다.
휑니새/뭥미. 휑니가 뿌췹거림.
Jennifer/아니 감상에도 여러종류가 있지 않을까. 젭라. ㅇ<->
룡아찌/흥, 어서 딸이나 보세요 :P
ㅇㄴㅂㅎㄴ/님 뭐죠? 어서 공익에 힘쓰시져. /껌
Commented by Aoyama at 2006/12/13 10:42
이미 아저씨로 굳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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