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입니다.

참으로 더운 광복절입니다.
최근엔 친일파 후손 재산 압류니, 한미 FTA니 여러모로 분주합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한 번 더 관심을 가져보고, 우리나라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고민해 보는 게 요즘 시대에 있어서의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후손들을 위해 피 흘리셨던 조상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by 근로청년 | 2006/08/15 10:24 | :: Etc ::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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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ontierJ at 2006/08/15 10:39
음.. 저번에 느낌표를 보고 "신채호"선생님에 관한
이야기 때문에 또 속이 상하더군요..

광복절이 되서 이런말을 하지 말고 실생활에서 실천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ForJustice at 2006/08/15 12:35
흠.... 일단.. 실천은... 작은것 부터라고... 국기를 개양하고 싶었지만..... 3일절날 태워 버려서....없군요..orz
Commented by 시젤 at 2006/08/15 15:54
광복절이니 묵념 한번 하고 태극기를 달아야는 겠는데..
태극기가 의자를 밟아도 손이 닿지 않는곳에 있어서 좌절중이에요;ㅂ;
Commented by 아델라이데 at 2006/08/15 17:21
광복절이라는 느낌보다..덥다는 느낌이....
Commented by xiaoryu at 2006/08/17 20:11
위에 아델라이데님 리플 보고 어떤 분이 [광복절도 복날이라고 참 덥구나..] 하셨던 게 생각나서 좀 웃었습니다.

광복절 특집으로 다큐멘터리 많이들 하더라구요. 하루종일 보고 또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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