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円の冬 : 120Yen Stories

This is snake.

말년까지 얼마 안남은 뱀병장.


블로그 할 짬이 잘 안나는 것 같네요.
뭐 좀 할라고 해도 시간이 없고... 흑흑.
다른 사람들 블로그도 좀 돌아보고 싶은데, 피곤하니까 손이 안가는군요 흐흐...
다음주는 또 훈련이라 일주일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네용.
이번 훈련좀 뛰고 오면 그동안 쌓여있던 이야기좀 해봐야겠습니다.
여러분 다음주에 만나용~:D
by 근로청년 | 2008/06/29 13:14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9)

즐거운 주말입니다?

즐겁긴 한데 토요일은 당직에 오늘은 휴일출근 하는 바람에 썩 즐겁지는 않은듯...
돌아오는 길에 꽃이 보여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 오~ 마이~ 뷰리폰~
아웅~ 엑박도 좀 돌리고 싶고, 운동도 좀 하고 싶은데 이거 시간이....on_
여러분은 주말에 뭐 하고 지내시나요?
뭘 하던 즐겁고 재미있는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신변잡기

뜬금 없는 스샷...?

.

.

.


37인치 하나 장만 했습니다.
그런데 컴이 구려서...;
by 근로청년 | 2008/06/15 21:27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30)

한 동안 잠잠했던 이유가~

현재 기분을 말해주는 플레"타"


검열과 훈련 때문에...ㄱ-
더 이상 말이 必要韓紙?
참고로 지금 퇴근해서 정신이 오락가락...ㅋ굳
언능 자야겠네영...
by 근로청년 | 2008/06/12 02:30 | :: My life style :: | 트랙백 | 덧글(1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